“이통요금 할인 쉽지 않다” MVNO사업 ‘불편한 진실’

“이통요금 할인 쉽지않다” MVNO사업 ‘불편한 진실’ 이코노믹리뷰최종수정 2012.01.31 09:36기사입력 2012.01.31 09:36 참여업체, 도매가 산정 등 정책배려 요구 한국MVNO협회가 지난 12월 7일 사단법인으로 공식 출범했다.  사진 왼쪽부터 왼쪽부터 인스프리트 김완주 상무, 몬티스타 이윤한 상무, CJ헬로비전 김용현 상무, 온세텔레콤 김태경 상무, KCT 장윤식 대표(협회장), 인스프리트 이창석 대표, 대성홀딩스 이준열 이사, KCT 김태교 상무. 지난해말 한국케이블텔레콤(KCT)과 온세텔레콤, CJ헬로비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