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진 CJ 방송 콘텐츠, 웹으로 엮겠다” – 거대 미디어그룹 CJ EnM 의 소셜

<원문은 Blother닷넷에 있음을 알립니다> CJ E&M은 2012년 7월 ‘인터레스트.미’라는 웹서비스를 출시했다. 특별할 것 없이 흔한 웹서비스로 보였다. 그런데 누가 낸 건지 뒤돌아보자. 바로 CJ E&M이다. IT 회사라기엔 방송과 음악, 영화와 뮤지컬, 연극을 전공으로 한다. 물론, ‘마구마구’와 ‘대항해시대’, ‘서든어택’ 등을 서비스하는 넷마블이 있긴 하다. ‘인터레스트.미’는 핀터레스트가 내놓은 타일형 이용자환경(UI)를 이용한 웹서비스로, 이미지와 동영상, 음악, 글 등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