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첫 번째 후회,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많이 했더라면

 

두 번째 후회,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했더라면

 

세 번째 후회,  조금만 더 겸손했더라면

 

네 번째 후회,  친절을 베풀었더라면

 

다섯 번째 후회,  나쁜 짓을 하지 않았더라면

 

여섯 번째 후회,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려고 노력했더라면

 

일곱 번째 후회,  감정에 휘둘리지 않았더라면

 

여덟 번째 후회,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났더라면

 

아홉 번째 후회,  기억에 남는 연애를 했더라면

 

열 번째 후회,  죽도록 일만 하지 않았더라면

 

열한 번째 후회,  가고싶은 곳으로 여행을 떠났더라면

 

열두 번째 후회,  내가 살아온 증거를 남겨 두었더라면

 

열세 번째 후회,  삶과 죽음의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했더라면

 

열네 번째 후회,  고향을 찾아가 보았더라면

 

열다섯 번째 후회,  맛있는 음식을 많이 맛보았더라면

 

열여섯 번째 후회,  결혼을 했더라면

 

열일곱 번째 후회,  자식이 있었더라면

 

열여덟 번째 후회,  자식을 혼인 시켰더라면

 

열아홉 번째 후회,  유산을 미리 염두에 두었더라면

 

스무 번째 후회,  내 장례식을 생각했더라면

 

스물한 번째 후회,  건강을 소중히 여겼더라면

 

스물두 번째 후회,  좀 더 일찍 담배를 끊었더라면

 

스물세 번째 후회,  건강할 때 마지막 의사를 밝혔더라면

 

스물네 번째 후회,  치료의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했더라면

 

스물다섯 번째 후회,  신의 가르침을 알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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