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해결의 열쇠는 내가 갖고 있다

우리는 흔히 이렇게 생각한다.
‘아내가 달라지면 결혼생활이 행복할 텐데…’
‘저 지독한 사장이 없어지면 회사 생활이 편할 텐데…’

하지만 당신 자신이 상처 받기 쉬운 사람이라면 남들이 변한들 달라질 게 무엇이 있겠는가?
상황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문제이다.

이무석의 ’30년만의 휴식’ 중에서 (비전과리더십, 273p)

“미숙하거나 노이로제를 가진 사람들은 흔히 환경 때문에 자신이 병들었고 괴롭고 무능력해진다 고 한다”라고 정신과 의사인 저자는 말합니다. 내가 처한 환경이나 부모, 남편,상사,동료 같은 내 주위 사람만 아니면 내가 지금보다 훨씬 행복할 수 있는데라고 그들을 원망하며 하루하루를 지낸 다는 겁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으로는 힘든 상황을 개선할 수 없고 궁극적으로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는 아무 것도 바뀌지 않기 때문입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내가 먼저 변화하고 내가 먼저 마음을 열고 내가 먼저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의 어려움이 환경이나 다른 사람의 탓이 아니다, 그 해결을 위한 열쇠는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내가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할 겁니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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